2010년 3월 27일 토요일
2010년 3월 25일 목요일
2010년 3월 23일 화요일
:)
오랫만에 취리히에 들려서 머리하고
민석이형이랑 제니랑 같이 여기저기 구경도 하고
수다도 떨고 사진도 찍고 정신없었던 날!
취리히에서 유명한 Harino헤어샾 사장님
머리를 해주시면서 1시간이 넘도록 여러가지 얘기를 들려주셔서
지루하지도 않고 마음이 통하던 멋진 아저씨!
스타벅스에서 난 커피보다 비싸고 양도 적은 맛나는 멀티비타민 쥬스를 꼴깍꼴깍 마시며
제니랑 민석이형이 수다떨고 서로 다투는거 보는 재미로 스타벅스에서 시간을 보냈다 :)
제니가 사진을 찍어줬다 :)
엽서진열대 찍는 사진 각도는 항상 똑같아서 뭔가 ..따른각도를 생각해보려고했는데 생각이 안나 ㅠ ㅠ ㅠ ㅠ ㅠ ㅠ
그래서 해본게 이건데 똑같아...
오늘은 날씨가 나름 따뜻~해서 밖에서 커피마시고 수다떠는 사람들이 많았다
뭔진 모르지만 나름 집이 이뻐서 찍었다~!
노을지는 날씨였는데 잘 못담아서 아쉽다..
오늘 찍은 사진중에서 이사진이 제일좋다..
이느낌이야 :)...
TOYs
BYEBYE :)
2010년 3월 21일 일요일
-
학교에서 공부하는 친구들은 몇일 전부터 계속 부활절 방학때문에 난리가 아니다.
아는 누나는 화요일날 한국들어간다고 나를 긁어대고 .. 딴애들은 어디 놀러가느니 이런 저런 것들이 힘들게 만든다.. 나도 진짜 하고있는일 그냥 그만두고 한국가서 한국밥 먹으면서 몇주정도 쉬는시간을 갖고싶은데...흑흑..
몇일 전에는 사진 찍어달라는 내가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애가 있었는데 사진 찍어주니까 내 워터마크만 딱 짤라서 자기 프로필 사진 해놨네? 뭔 이런 개시포롱숑키가 다있지 ?? :)
좀만더 기다리렴 한국아 ..
2010년 3월 15일 월요일
:)
오늘은 준호형이랑 맛있는 밥먹으러 오랫만에 아침일찍 일어나서 준비해서 칼란다로 점심먹으러 출발. 근데 먹었던 밥 이름은 기억이 나질 않지만 세우구이랑 커피에 들어가는 그걸 ..뭐라고하더라 ...우유... 커피프림이라고 하던가.....그래.. 단어가 기억이 안난다 .. 그리고 제일 좋아하는 야체들이 (오이,피망 등등) 진짜 최고...
너무 짜지도 않고 이런 음식들이 너무 좋다.
그래도 진짜 한국음식이 제일 그립다 .. 예전에는 엄마가 먹으라고 야단을 쳐도 먹지 안았던 음식들이 갈수록 아쉽고 머릿속에서 메아리 친다. 지금 이상태로 한국가면 군대에서 나오는 밥도 1년 내내 먹을수 있을것 같다 아직 한국가려면 2달이나 남았는데 5월은 진짜 언제 쯤이나 오려나 .. 일때문에 밥도 제대로 못먹고 다니고 한국가서 엄마가 내 몸보면 지금 일하는 호텔 매니져한테 전화해서 싸울것같다 우리 아들 왜 이렇게 만들었냐고..
한국가면 군대가기전에 나름 하루하루 의미 있게 보내야할텐데 ..일단 ..학원은 진짜 ..꼭 하나는 다녀야지..
내일은 무엇을 할까 ?
나름 하루 쉬는날인데 :) 날씨가 좋으면 나가서 구름들이나 사진에 담아와야지.
내일은 참 ! 학교에서 남장 여장 파티 있는날 !! 내가 인턴만 아니고 학교에서 공부하는 학생이였으면 여장하고 갔을텐데 지금은 인턴중이니까 패쓰하고 ..시간되면 구경이나가서 사진이나 찍어줘야겠다 .. 예전에는 여장파티는 진짜 두번해서 두번 다 1등먹었는데.. 남자들이 나 대려갈라고 했음 (개숑키들)
아..학교에 인턴 보험이 낼것만 지금 350만원 밀려있는데 ..내일 월급받은거 175만원 주고 .... 다음달 월급받으면 따른 반 내러 학교 가야지...
이렇게 맨날 어디론가 돈이 빠져나가니 ..뭐 맘편하게 사먹지도 못한다 ..
아 슬퍼
2010년 3월 13일 토요일
2010년 3월 11일 목요일
2010년 3월 10일 수요일
운전병 102보충대 1차 통지서
1차 합격 브라보 우랄랄라
최종 합격 4월22일..
만약에 합격되면 5월초에 입영..
나 5월 16일날.. 인턴 끝나는데 ..4월22일날 합격 되면 진짜 ...
바로 비행기 티켓끈어서 한국가서 일주쉬다가 가야될삘.
2010년 3월 6일 토요일
Der Gast.
Beim einchecken war sie sehr schlecht.
und 10 minuten nach sie eingecheckt hatte, kam sie noch mal an den recepzion und sagte dass das internet nicht funktioniert und sie wollte swisscom anrufen..
so habe ich gesagt solche dinge kann ich nicht auf Deutsch erklären ..
sie ist einfach verrückt.
Ich weiss! Ich weiss! das sie sehr müde ist ,aber ich bin nicht ein Techniker..und bin ich auch nicht Stecker verkaufer..
Das ist schwerig für mich im hotel arbeiten.
Manchmal denke ich ob ich wirklich im hotel in der zukunft arbeiten muss.
Das ist schwerig für mich im hotel arbeiten.
Vielleicht nicht. Wer weiss es ?
2010년 3월 5일 금요일
군댄구낻ㄱ누개누개ㅜ대구ㅐㄴ대구낻
이거 안되면 난 아빠 때문에 공수부대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
AIR BOURNE
난 ..그냥 1지망부터 3지망까지는 운전병운정변ㅇ벚ㄴ업중변우정부너웁저ㅝ
4지망은 행정병.
그냥 군대에서 운전이나 하면서 훈련좀빠지고 이런저런 못한공부좀 하면서 지내고싶다
이거 안되면 아빠가 나보고 공수부대 생각해보라고 하신다 .....
미치겠다 아빠 친구분들이 다 ..대령정도 되는 아.....
아빠 친구분들도 나를 자기부대로 보내라고하신다 ..특전사나 이런곳을 내 몸으로 갈수있는곳도아니지만 참 ......가면 죽어나겠다..
일단 ..일차 합격일 3월 10일이다 ..9시...
5일 남았다..............
2010년 2월 28일 일요일
:)
서하진 소설집 착한가족을 읽기 시작했는데
역시 ..책이 ..예전보다 훨씬 좋기는 하구나..
예전에는 엄마가 개포동 어느 도서관에서 맨날 읽으라고 항상 가서 빌려다주셨는데
그렇다 ..중학교때까지 한국에 있으면서 정말 노는것밖에 모르는 한마디로 ..철부지... 그때는 정말 밥 먹듯이 거짓말 하면서 책도 않읽고 제목들만 보고 재미없겠다 하던시절이였다..
지금은 그래도 내가 찾아서 읽으니 다행이지....역시 누가 망석을 깔아주면 못한다 ...내가 찾아서 하고싶거나 관심이 없는 것이라면.. 어떤 누가 뭘좀 하라고 어떻게 해줘도 괜한 억지로 단기간밖에 유지 못하는것같다..
일단 ..게임은 1달해보니까 괜히 나만 멍청해지는것같아서 더이상은 못해먹겠다 .
차라리 영화나 밖에 나가서 사진이나 찍어야지 ..진짜 ..나는 게임이랑은 ..맞질 않는다 .. 게임을 진짜 ..몇년동안 계속하는 사람들을 보면 이해가 안간다 ..나도 이번에 게임을 하면서 느꼈지만 아 진짜 ..최악이다 정말 내자신이 이렇게 바보같이 안느껴질수가 없었다.. 같은 게임을 하고있는 아는 형은 ..4년째 이 게임을 하고있길래 물어봤다 .형 도데체 ..게임좀 그만해 .. 형은 ..일하고 집에오면 할게 없다고 한다 ... 뭐 .... 진짜 그렇게 할일이 없는건가 아니면 ..할 일들은 찾아보면 있는데 귀찮거나 하기싫거나 .. 사실 엔조이를 하거나 스트레스를 풀고싶어 게임을 하는걸로 보인다.....
나는 ...좀 ... 자기계발에 .신경을 더 써야되지 않을까 싶다..
요즘 머릿속에는 뭐든지 간에 자격증을 따야겠다는 생각들밖에 없다 ..
영어든 독일어든 와인이됬던 컴퓨터가 됬던.. 일단 ..하나하나 천천히 해야지..
역시 ..책이 ..예전보다 훨씬 좋기는 하구나..
예전에는 엄마가 개포동 어느 도서관에서 맨날 읽으라고 항상 가서 빌려다주셨는데
그렇다 ..중학교때까지 한국에 있으면서 정말 노는것밖에 모르는 한마디로 ..철부지... 그때는 정말 밥 먹듯이 거짓말 하면서 책도 않읽고 제목들만 보고 재미없겠다 하던시절이였다..
지금은 그래도 내가 찾아서 읽으니 다행이지....역시 누가 망석을 깔아주면 못한다 ...내가 찾아서 하고싶거나 관심이 없는 것이라면.. 어떤 누가 뭘좀 하라고 어떻게 해줘도 괜한 억지로 단기간밖에 유지 못하는것같다..
일단 ..게임은 1달해보니까 괜히 나만 멍청해지는것같아서 더이상은 못해먹겠다 .
차라리 영화나 밖에 나가서 사진이나 찍어야지 ..진짜 ..나는 게임이랑은 ..맞질 않는다 .. 게임을 진짜 ..몇년동안 계속하는 사람들을 보면 이해가 안간다 ..나도 이번에 게임을 하면서 느꼈지만 아 진짜 ..최악이다 정말 내자신이 이렇게 바보같이 안느껴질수가 없었다.. 같은 게임을 하고있는 아는 형은 ..4년째 이 게임을 하고있길래 물어봤다 .형 도데체 ..게임좀 그만해 .. 형은 ..일하고 집에오면 할게 없다고 한다 ... 뭐 .... 진짜 그렇게 할일이 없는건가 아니면 ..할 일들은 찾아보면 있는데 귀찮거나 하기싫거나 .. 사실 엔조이를 하거나 스트레스를 풀고싶어 게임을 하는걸로 보인다.....
나는 ...좀 ... 자기계발에 .신경을 더 써야되지 않을까 싶다..
요즘 머릿속에는 뭐든지 간에 자격증을 따야겠다는 생각들밖에 없다 ..
영어든 독일어든 와인이됬던 컴퓨터가 됬던.. 일단 ..하나하나 천천히 해야지..
2010년 2월 22일 월요일
:)
Shadow
Grasses
Trees
Sun beam which is rarely visible
Silence
Rain
Sound of water hitting the ground
and me sitting on the chair ,which is made of wood, outside alone.
:)
Was ist los.....
Ich kann kein Koreanishe eintippen an dem reception.......
http://www.hantype.com/ hatte ..vorher sehr schoen.. funktioniert.. aber jetzt geht es...garrr nicht....
eva.. das ist egal.... vielleicht meiner cheffin gegen es etwas gemacht hat...
Schönen Abend Miteinand..
2010년 2월 20일 토요일
:(
우리가 쌩깐지 몇개월이 지났는데 이제와서 나한테 오더니
"나 다음주에 스위스에서 떠나"
도데체 .말하는 의미가 뭐임;;?
내가 울어줘야되나? 내가 붙잡고 가지말라고 해줘?
그리고 더 이해가 안가는건 이제와서 내가 자기의 베프라고 생각한다고?
몇개월을 쌩까왔는데? 서로 뒤에서 뒷땀질이나 하면서 살았는데?
그래 작년만해도 너가 나랑 전에 몇개월을 같이 즐겁게 지냈지만 지금은 서로 이렇게 됬다.
배프같은 소리하고있네 ... 너가 나한테 얼마나 거짓말을 쳤는데 내가 이젠 믿어야되는거니;
"그런소리는 니 여자친구 죠죠년한테나 해"
솔직히 가는데 잘 작별인사 해줘도 되는데 내가 항상 처음에 말하고 나중에 후회하는 성격이라 어쩔수없어
그렇게 말한건 후회되지만 어떻게 보면 잘한걸지도 ..평생 연락하지말고 살자..
니사진이랑 준편지들 진짜 다찢어버리고 삭제했다 처음에 진짜 존나힘들게 살았는데.
괜히 이제와서 사람 미치게 만들지말구요 ..
밖에 나가다싶이 안하고 1달 반정도를 거의 은둔생활을하다가 오늘 학교에 그래도 잠깐 애들
보려고 들렸는데 괜히 더씁쓸해지고 사람들을 아직도 보기 싫다 ..
뭐 이번일때문에 그런건 아니지만 진짜 ..기인대피증이 또 돌아온듯.....
사람들이 싫다 ...가식쟁이들 ...
나쁜년놈들..
그냥 ..아는 친구랑 조용하고 어둡고 빛이 살짝 빛추는 조용한곳에서 따뜻한거 마시면서 시간
넉넉하게 대화를 나누고 싶다.. 말하는 중간중간 긴 잠적이있으면 더 좋다 ..
물론 한국친구랑.
물론 한국친구랑.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